공동구매 주문
"101동 1203호 딸기2 바나나1", "저도 딸기 1팩요 707호"처럼 동·호수와 함께 온 주문을 동·호수별로 모아요.
카톡으로 받은 주문을 붙여넣으면 주문자별 주문표와 품목별 합계를 엑셀로 만들어 드려요.
한 줄에 품목 하나. 같은 품목의 다른 이름은 쉼표로, 단가는 이름 뒤에 숫자로 적어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대화 내용은 서버로 가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돼요
| 받은 메시지 | 주문자 | 품목 |
|---|---|---|
| 101동 1203호 딸기2 바나나1 부탁드려요 | 101-1203 | 딸기 2 바나나 1 |
| 삼겹 2키로 목살 한근 반 | 707 | 삼겹살 2kg 목살 1.5근 |
| 아까 거 3개에서 2개로 줄여주세요 | 808 | 확인 필요 |
"101동 1203호 딸기2 바나나1", "저도 딸기 1팩요 707호"처럼 동·호수와 함께 온 주문을 동·호수별로 모아요.
"삼겹 2키로 목살 한근 반", "식용유 18L 2통"처럼 단위·규격이 섞인 주문에서 수량과 단위를 나눠 읽어요.
취소·변경, 품목이나 수량이 빠진 주문, 목록에 없는 품목은 자동으로 넘기지 않고 강조해서 보여 드려요.
아니요. 메시지를 나누고 읽고 엑셀을 만드는 것 모두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해요.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비행기 모드) 그대로 돼요. 품목 목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카톡 대화 파일(.txt), PC 카톡에서 여러 메시지를 복사한 글, 카페 댓글을 그대로 복사한 글, 주문을 빈 줄로 나눠 적은 글을 읽어요. 엑셀 주문서는 아직 읽지 못해요.
초안으로 봐 주세요. 주문 문장 40개로 확인해 보니 10건 중 8건은 그대로 맞았어요. 나머지는 '확인 필요'로 표시되기도 하지만, 12건에 1건꼴로 표시 없이 틀리기도 했어요. 그래서 원문과 결과를 나란히 보여 드려요. 받기 전에 한 번 훑어봐 주세요.
없어도 되지만, 넣으면 훨씬 정확해요. 목록이 없으면 품목 이름을 글에서 짐작해서 틀려도 표시가 안 나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 한 번 정리한 뒤 '이 결과의 품목으로 목록 만들기'를 누르면 목록이 생기고, 다음부터는 저장된 목록으로 읽어요.
메시지에 동·호수가 있으면 그것으로, 없으면 보낸 사람 카톡 이름 속 동·호수(예: '1203호 딸기맘')로, 그것도 없으면 보낸 사람 이름으로 정해요. 같은 주문자가 여러 번 보낸 주문은 더해요.
'취소', '변경', '아까 거' 같은 말이 있는 메시지는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요. 확인 화면에서 같은 주문자의 앞 주문 바로 아래에 보이니, 앞 주문의 수량을 고친 뒤 그 메시지를 '주문 아님'으로 바꿔 주세요.
바꿔 계산하지 않고 따로 적어요. 같은 품목에 단위가 섞여 있으면 '단위가 섞임'으로 표시하니, 필요하면 확인 화면에서 단위를 맞춰 주세요.
받기에서 '거래명세서'를 고르면 주문자(거래처)마다 시트 하나씩, 품목·수량·단가·금액·합계를 담은 표로 만들어요. 품목 목록에 단가를 적어 두면 금액까지 계산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