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수로 묶기
메시지에 적힌 동·호수(101동 1203호 → 101-1203)로 주문자를 정해요. 없으면 카톡 이름 속 동·호수("1203호 딸기맘"), 그것도 없으면 카톡 이름으로 묶어요.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보낸 주문은 더해요.
공구 총무는 마감 뒤에 단톡방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요. "101동 1203호 딸기2 바나나1", "저도 딸기 1팩이요 707호", "아까 거 하나 빼 주세요"를 동·호수별로 표에 옮기고, 품목마다 총수량을 세서 주문하고, 다시 사람마다 금액을 계산해 입금을 확인해요.
주문 메시지를 붙여넣거나 대화 파일을 고르면, 메시지마다 동·호수와 품목·수량을 읽어 원문 옆에 보여 드려요. 확인한 뒤 엑셀로 받으면 주문자별 주문표와 품목별 총수량이 한 파일에 들어 있어요.
메시지에 적힌 동·호수(101동 1203호 → 101-1203)로 주문자를 정해요. 없으면 카톡 이름 속 동·호수("1203호 딸기맘"), 그것도 없으면 카톡 이름으로 묶어요.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보낸 주문은 더해요.
품목과 단위가 같은 것끼리 더해 몇 명이 주문했는지와 함께 보여 줘요. 공급처에 주문할 때 그대로 쓰면 돼요. 팩과 개처럼 단위가 섞이면 따로 적고 알려 드려요.
품목 목록에 단가를 적어 두면 주문자마다 금액을 계산해요. 받는 엑셀의 주문자별 시트에 빈 '입금 확인' 칸이 있어, 입금을 확인하며 표시하면 돼요.
"취소", "3개에서 2개로" 같은 메시지는 합계에 넣지 않고 같은 주문자의 앞 주문 아래에 보여 줘요. 앞 주문을 고친 뒤 그 메시지를 '주문 아님'으로 바꾸면 돼요.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보낸 주문, 취소·변경 메시지, "삼겹"과 "삼겹살"처럼 이름이 다른 같은 품목은 피벗 테이블이 알아서 합치지 못해요. 옮겨 적을 때 이름을 하나로 맞춰야 해요.
카페 댓글은 '답글쓰기' 줄까지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으면 댓글 하나를 주문 하나로, 닉네임을 보낸 사람으로 읽어요. 그 밖의 글은 주문 사이에 빈 줄을 하나씩 넣어 붙여넣으면 주문별로 나눠 읽어요.
대화 파일이 일주일 안이면 전체를 읽어요. 더 길게 쌓인 단톡방이면 최근 7일을 먼저 읽고, 빠진 메시지 수를 알려 드려요. 마지막 날·최근 3일·최근 7일·전체 중에서 바꿀 수 있어요.
"딸기 1팩 12000원, 샤인 1송이 15000원"처럼 가격이 여럿 적힌 메시지는 공지로 보고 주문에서 빼요. 빠진 메시지는 '주문 아님으로 뺀 메시지'에서 확인하고 되돌릴 수 있어요.
아니요. 메시지를 읽고 엑셀을 만드는 일 모두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 해요.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그대로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