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와 규격을 나눠 읽기
"2키로"는 2kg, "한근 반"은 1.5근, "고구마 5kg 2박스"는 5kg짜리 2박스로 읽어요. kg과 근처럼 단위가 다르면 바꿔 계산하지 않고 따로 적어요.
작은 도매상은 아침마다 거래처 카톡을 보며 "삼겹 5키로 목살 3키로", "계란 2판 식용유 18L 1통"을 출고표에 옮기고, 거래처마다 거래명세서를 다시 써요. 같은 품목을 다르게 부르는 거래처도 많아요.
거래처 카톡을 붙여넣거나 대화 파일을 고르면 품목·수량·단위를 읽어 원문 옆에 보여 드려요. 품목 목록에 거래처들이 부르는 이름과 단가를 한 번 적어 두면, 다음부터 같은 이름으로 모으고 금액까지 계산해요.
"2키로"는 2kg, "한근 반"은 1.5근, "고구마 5kg 2박스"는 5kg짜리 2박스로 읽어요. kg과 근처럼 단위가 다르면 바꿔 계산하지 않고 따로 적어요.
품목 목록에 "삼겹살, 삼겹, 생삼겹"처럼 다른 이름을 적어 두면 같은 품목으로 모아요. 목록에 없는 이름은 확인 화면에서 한 번 묶으면 다음부터 알아봐요.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품목과 단위가 같은 것끼리 더해 출고할 양과 주문한 거래처 수를 보여 줘요. 단가가 있으면 금액도 함께 계산해요.
받기에서 거래명세서를 고르면 거래처마다 시트 하나에 품목·단위·수량·단가·금액·합계를 담아요. 공급자 칸이나 테두리가 있는 양식이 아니라 단순한 표예요.
거래처마다 품목을 다르게 부르면("삼겹", "생삼겹") SUMIFS가 다른 품목으로 세요. 옮겨 적을 때 이름을 하나로 맞추거나, 다른 이름 표를 따로 두어야 해요.
대화 파일이나 PC 카톡에서 복사한 글이면 보낸 사람(카톡 이름)으로 묶어요. 메시지만 붙여넣었다면 주문자 칸이 비어 '확인 필요'로 나오니, 확인 화면에서 거래처 이름을 적어 주세요.
앞 주문을 고치는 말은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고 '취소·변경'으로 표시해 합계에서 빼요. 앞 주문의 수량을 고친 뒤 그 메시지를 '주문 아님'으로 바꾸면 돼요.
아직은 카톡 메시지와 대화 파일만 읽어요. 거래처가 보낸 엑셀 주문서는 읽지 못해요.